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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슨 조회 6회 작성일 2020-08-01 15:10:2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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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특정단체만 특혜"…인천공항 콜밴 운영 논란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8년째 특정단체만 특혜"…인천공항 콜밴 운영 논란

[앵커]

콜밴 기사들이 인천공항에서 8년째 특정단체만 콜밴 운영을 하는 특혜를 받고 있다며 반발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은 특정단체 소속이 아닌 콜밴은 승차장 진입조차 불가능하다며, 공항 측에 사태 해결을 촉구했습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인천공항 한 가운데 난데없이 노제가 치러지고, 지나가던 사람들은 의아한 눈길로 쳐다봅니다.

이들은 다름 아닌 콜밴 기사들. 이들은 공항 콜밴 승차장 개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동원 / 콜밴기사] "생계유지 차원에서 저희는 인천공항을 꼭 필요로 하고 인천공항에서도 상차장이 꼭 필요합니다."

인천공항에는 차량 2대를 세울 수 있는 콜밴 승차장이 있지만, 승객을 태울 수 있는 차량은 정해져 있습니다.

2011년부터 전국화물차연합회가 운영권을 쥐고 공항에서 영업 가능한 콜밴 100여대를 선정해 관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연합회 소속이 아닌 기사들은 이를 지나친 특혜라고 주장합니다.

[이병만 / 전국연합콜밴협동조합장]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이 1인당 100만원씩을 내고 들어오라, 이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해서…"

또 당초 호객행위와 바가지요금 등을 없애기 위해 상차장을 만들었지만, 이러한 불법행위가 여전하다고도 주장합니다.

외국인에게 정상요금의 10배가 넘는 바가지요금을 상습 청구한 기사가 구속되는 등 콜밴 불법영업은 한 해 평균 480건에 달합니다.

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 측은 양측의 조율을 우선 유도하되, 잡음이 계속되면 시설 백지화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 관계자] "인천공항이 우리나라의 얼굴이니까 이런 문제가 자꾸 불거지면서 시끄럽게 되면 사실은 이거는 폐쇄할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연합뉴스TV 박수주입니다.

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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จูน แบ่ก : 콜밴 전부는 아니지만 인천공항에 들어오는 사람들 대부분이 막가파 잖아. 인천공항에 콜밴을 없애야 한국의 공항
얼굴이 살아난다. 콜밴은 한국말 못하는 외국인 에게 영업을 하지 마라.
그리고 입국장 에서 삐끼하는 양아치들 전부 없애야 합니다. 콜밴 이라고 영업을 해서 지하주차장에 가면 카니발 렌트카가 있어요..나도 사람들 태우는거 봤습니다. 인천공항에 콜밴, 콜밴 삐끼들을 없애야 합니다.

택시 공항손님 다 빼앗기네요 픽업스캐너 국내 시작 공항콜밴과 협업

http://www.newsway.co.kr/news/view?tp=1\u0026ud=2019062711482686359
출처:뉴스웨이

공항 콜밴과 픽업스캐너라는 글로벌 회사가 함께 시작한다고 합니다.
타다는 50% 할인 중인데
공항 택시 손님은 어쩌나 에휴
박지우 : 나라가 개판으로 돌아가는 꼴~
이게나라냐~ㅋ
하고 정권잡드만
이게 진정한 개판나라다~
ㅋㅋ
법과원칙이 무너진 개판나라~
적당히좀하자 : 승객을 밥그릇으로 비유 역시택시수준ㅋㅋ애초에 바가지당할빠에 타다타라

'렌터카에 폭리' 인천공항 불법 콜밴 주의보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렌터카에 폭리' 인천공항 불법 콜밴 주의보\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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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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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에서 렌터카를 이용한 불법 콜밴 영업이 성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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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을 교묘히 피하는 경우가 많아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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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기자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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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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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입국장.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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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외국인들을 이끌고 어디론가 향합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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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차 번호를 보니 렌터카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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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밴을 위장한 렌터카로 불법 영업을 하는 겁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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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콜밴을 촬영하자 기사는 격앙된 반응을 보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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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콜밴 기사] "왜 이러는거야 이사람아!"\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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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콜밴 승강장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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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서는 노란색 번호판을 단 차량만 승객을 태울 수 있는데 간혹 하얀색 번호판을 단 차량들이 주변에서 호객행위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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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콜밴 기사는 단속이 있어도 불법 행위는 계속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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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밴 기사] "전부 자기 렌터카로 자가용으로 영업을 하는거에요."\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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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호주인 관광객이 공항에서 서울 강남까지 요금으로 137만원을 낸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었는데, 불법 행위의 피해는 콜밴사업자 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입고 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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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만 / 콜밴사업자 협동조합 이사장] "불법 렌터카를 이용해 좋지 않은 일이 발생했을 경우 보험 혜택이나 보상을 받을 수 없는게 문제죠."\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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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단속하고 있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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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관광경찰대 관계자] "콜밴 렌터카 무허가 영업행위에 대해 현재까지 900여건 단속한 사실이 있고요, 일본 골든 위크나 중국 노동절 관련 관광객들이 많이 올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테마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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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공사 측은 경찰 단속에 한계가 있는 만큼 전문 단속팀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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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김종성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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