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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예리 조회 0회 작성일 2020-08-02 19:12: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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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업 북한] 상류층 향유하는 “사회주의 부귀영화” / KBS뉴스(News)

최근 날이 많이 쌀쌀해졌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도 자주 생각나는데요.
북한에서도 차나 커피를 마시는 문화가 최근 꽤 발달했다고 합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찻집을 찾는 주민들이 늘고 있다는데요,
크게 보면 북한에서도 서비스 산업이 발전하고 있다는 의미겠죠.
이번 주 클로즈업 북한에서는 북한의 서비스산업 전반 들여다봤습니다.
[리포트]
평양 창전거리의 은정 찻집.
["(차 한 잔 주겠습니까?) 네."]
["(철관음차입니다.) 네 고맙습니다."]
차를 받아든 남성이 향부터 음미한다.
["예로부터 이 차는 신선의 음료로 신성시 되어왔으며 만병통치약으로 오랜 세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조선중앙TV 방송원이기도 한 이 남성은 이날 방송에서 차를 마시는 방법부터 효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소개하며 차 문화야 말로 발전된 문명이라고 전했다.
[9월13일/조선중앙TV : "여러분들도 이 은정차에 담아 우리의 생활을 그려보십시오. 그리고 우리의 문명을 실어 보십시오!"]
북한이 선전하는 ‘은정차’는 황해남도 강령에서 재배되는 녹차.
김일성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은덕으로 탄생했다며 붙여진 이름이다.
[김용규/북한 농업성 책임부원 : "우리 인민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고 늘 마음 써 오시던 어버이 수령께서는 1982년 9월 말 어느 한 나라를 가셨을 때 우리나라에서 차 문제를 자체로 해결할 원대한 뜻을 품으셨습니다. 그리고 다른 나라에서 수백 그루의 차나무가 들어왔을 때에는 그것을 농업 과원에 보내셨습니다."]
처음 강원도 고성에 심어졌던 차나무는 극심한 추위에 자라지 않았고, 황해남도 강령군으로 옮겨져서야 생육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한다.
2000년대 후반 녹차 생산이 확대되면서부터는 북한 주민들에게도 보급되기 시작했다.
[리수연/은정찻집 봉사자 : "우리 찻집에서는 강령과 고성에서 생산한 그 녹차, 홍차를 기본으로 하면서 우리나라의 인삼차, 메밀차, 보리차, 강냉이 수염차 등 여러 가지 차를 봉사하고 있습니다."]
찻집을 찾아 차를 즐기는 주민들의 모습도 자주 노출되곤 한다.
["정말 차의 감미로운 맛과 독특한 향기를 느끼면서 차를 마시노라 하면은 마음이 안정되고 또 하루 피곤이 쭉 풀리면서 사색도 깊어지곤 합니다."]
녹차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는 건 바로 커피다.
예사롭지 않은 솜씨로 라떼 아트를 선보이는 바리스타.
이런 커피 전문점은 김정은 위원장 집권 이후 집중적으로 생겨났다.
[리봄향/커피 전문점 봉사원 :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가 만든 커피 맛도 몸소 보아주시고 커피는 알(원두)커피를 갈아서 봉사를 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그에 맞는 커피 설비들도 차려놓고 다른 나라에 가서 기술도 배워서 봉사를 잘 하도록 하라고 뜨겁게 말씀하셨습니다."]
커피 전문점의 경우 커피 한잔 가격은 4.5유로.
우리 돈 약 6천 원이다.
가격이 꽤 비싸지만 평양을 중심으로 한 차 문화는 점차 확산되는 추세다.
외식과 관련해서도 다양한 음식점들이 들어서고 있다.
북한 매체에서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외신들은 영상을 통해 전문 초밥집도 성행하고 있다고 전한다.
[김금숙/초밥 전문점 봉사자 : "우리 식당에 대한, 초밥 요리들에 대한 평이 대단해졌습니다. 우리는 더 훌륭하고 더 맛있는 초밥 요리를 만들기 위해서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피자나 스파게티와 같은 서구식 요리는 이미 오래전 대중화됐다는 게 탈북민의 이야기다.
[정시우/2017년 탈북/평양출신 : "2010년도쯤 10년도부터인가 그게 활성화되기 시작했죠. 그냥 피자 같은 거는 대체로 피자나 스파게티 파는 식당에 가게 되면요.. 내화 돈을 취급을 안 하거든요 국돈을 나랏돈을 취급 안 하고 달러나 달러를 많이 취급하는데 피자 같은 것도 3달러부터 시작하고요 가격이. 스파게티는 싼 게 한 2.3달러? 그 정도."]
1990년대 극심한 경제난을 겪으며 외식문화는커녕 제대로 된 휴식시간조차 누리기 힘들었던 북한 주민들.

#북한 #상류층 #카페
김성곤 : 4분 북한에서 썩기 아까운 미모 ㄷㄷㄷ
흑jdbfbfkgie : 2천만명에서 10만명만 누릴수있는 권리 우리나라에서는 일상생활정도 밖에 안된는건데 어휴 참으로 잘나셨네
geogiasucks : 북한 주민중에서도 평양, 평양에서도 상류층 생활...0.01%...그리고 뭘로 돈벌건데 북한놈들아..ㅋㅋㅋ 그 상류층은 뭘로 돈버냐 정은아?...어디서 그런돈이 나와서 부자들이 돈을쓰냐?..사회주의에서 그게 가능할꺼 같에?...너도 생각이란게 있으면 베트남 처럼이라도 풀어야 니돈 호주머니에도 돈이들어가지 정은 빨갱아...
김수현 : 저렇게 촌스러운 시설도 일부 극소수 가진자들만 누릴 수 있는거지. 대다수 북한 인민들은 꿈도 못 꿀 호사. 사회주의 찬양하는 어리석은 자들이여 정신차리시오.
alex : 아프리카 어느 후진국이든 평양보다 못하진 않다,,

엘로드실험05-천사 다우징(다우징11_황금산 기축광장과 그 라인, *** *** 분기 스테이션 탐사 스케치)

" 황해도 벽성군과 강령군 경계 산자락에서 출발한 기축광장과 그 '가상' 라인(폭15 ~18m, 심도120m 내외)이 황금산(대산)에 상륙하여, 화성방조제를 마주 바라보는 석문방조제 뒷 편 *** *** 부근의 중간 기착지 스테이션에서 분기하여 삽교방조제와 아산만방조제를 건너, 그래서 충청남도와 경기도를 가로지르는 서해대교를 지나, 평택2함대까지 이어지는 땅굴 시스템 탐사가 2019년 9월 3일에 시작된지, 9개월 만에 발생한 '사건'이었다. 황금산에서 *** 기축광장까지는 약 25km, 2 함대 지휘소 광장까지는 39km, 2 함대 정문 출구까지는 약 44km, 삽교 제1원형광장까지는 약 48 km, 예산 ** 농장 TMB정비소 광장까지는 약 57km의 기축광장가상 라인이므로, 여기에 북괴 굴진원점에서 황금산까지의 약 137km를 각 각 더하면 해당 중간 기지와 종점기지까지의 가상의 기축라인 길이가 나온다.

"엘로드를 움직이게 하고 있는 천사를 동료더러 다우징 하게 한" 이번 사고가 그 부근에서 발생한 *** 기축 광장까지(북괴 땅굴굴진 원점부터)의 가상의 땅굴라인 길이는 약 162km가 된다. 라인에 '가상' 이라는 이름이 붙혀지는 아주 중요한 치명적인 이유가 있으나 땅굴광장 시스템을 다루는 것이 본 영상의 목적이 아니므로, '라인이 '가상'인 이유를 밝히는 것은 다음 기회로 미루기로 하고, 본 영상에서는 다우징 하고 있는 다른 다우저의 몸에 붙어 있는 영체(귀신, 천사)를 다우징한 다우저의 이야기와 그리고 이것의 이론적인 근거라고도 할 수 있는 '천사 다우징'에 대한 단초를 열려 한다. .... " By tunnel@chripol.net

해군 함정이 지키고 있는 연평도와 북한을 잇는 바닷길, 서해 NLL JTBC 창사기획 <DMZ> 프롤로그

서해 NLL ☞ 서해 5 도와 북한의 옹진군, 강령군 사이의 선
아름답고 조용하지만 늘 긴장이 흐르는 연평도
북한 해안부 사정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주민 수보다 군인 수가 더 많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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