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슈바이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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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혈압어린이 조회 10회 작성일 2020-09-14 10:58: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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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만뷰 영상]빌게이츠가 이 남자 이름만 듣고 14조를 투자했다_세계가 황제(챠르)라 부르던 남자.

2006년 10월 13일. 대한민국은 기쁨과 환희에 불타올랐습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첫 한국인이 UN이라는 국제기구의 사무총장에 선출됐죠. 이 사건, 아니 이 일은 대한민국이 드디어 세계의 중심으로 도약했다는 말이었습니다. 대한민국 사람으로 첫 번째로 국제기구의 수장이 된 분은 반기문 사무총장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렇게 알고 계시는데요. 사실, 맞지 않습니다. 국제기구의 수장으로 선출된 최초의 한국인. 그 사람은 바로 이종욱이라는 분입니다. 빌게이츠가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하면서 오로지 그 이름 하나만 보고 결정했던 사람. 부시 전 대통령이 너무나 아꼈으면서 백악관에서 독대를 허락했던 남자. G7정상회담에 초청받은 유일한 한국인. 반기문 전 사무총장 이전에 가장 강력한 UN사무총장으로 거론됐던 한국인. 그러나 갑작스럽게 찾아온 뇌경색으로 너무나 아쉽게 세상을 떠난 남자. 21세기의 슈바이처라 불리면서 감히 ‘백신의 황제’라 불리던 남자. 오늘은 이종욱 님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편의상 ‘님’이라는 호칭은 생략하겠습니다. 이종욱은 1945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서울 경복고등학교, 한양대 공과대학을 졸업. 26살의 나이에 다시 서울대 의대로 진학해서 본격적인 의료인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27살의 늦은 나이에 신입생이 된 이종욱은 동기생보다 늦은 출발을 따라잡기 위해 강의실, 도서관, 실험실, 해부실. 이렇게 딱 4곳 외에는 눈을 팔지 않았습니다. 그런 이종욱이 딱 한 곳에 외유를 했는데 바로 성나자로 마을입니다. 방학이면 만사를 제쳐두고 홀몸으로 성나자로 마을로 달려가 의료봉사를 했죠. 그곳은 한센병 환자들이 모여사는 마을로 이 병은 불치병입니다. 문둥병 또는 나병이라 불리기도 했는데 이 전염병에 걸리면 살이 썩어 들어가고, 감각이 마비되어 아픈 감각도 느낄 수 없고, 심해지면 코가 주저앉고 얼굴이 일그러지며, 종래에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떨어져나가는 무서운 병입니다. 인간과 인간의 접촉으로 감염되며, 감염자의 기침 또는 코에서 나온 체액으로 전염되는 감염병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인류애를 가진 성인이라도 자신이 감염될지 모르는 병을 치료하기는 쉽지않습니다만, 이종욱은 그랬습니다. 남들이 다 꺼리는 환자를 직접 안아주고, 맨손으로 썩어들어가는 상처를 만져주고, 마음의 상처를 입은 이들을 위로했습니다. 당시 한국에 8만명 한센병 환자가 있었지만 직접 치료했던 의사는 이종욱이 유일했죠. 대학졸업 후 사모아에서 환자를 치료하던 중 WHO에서 한센병 전문가로 초빙받습니다. 일반인이라면 쉽게 내릴 수 없는 결정이지만 이종욱은 WHO에서 일하면 더 많은 환자를 더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을거란 생각에 망설임없이 응하게 됩니다. 이미 전세계 환자를 치료하면서 그들로부터 ‘아시아의 슈바이처’라 불리고 있었고, 드디어 1994년. WHO 본부의 예방백신국장을 맡게됩니다. 그는 취임사에서 ‘소아마비와의 전쟁’을 선포해 소아마비 퇴치를 목표로 내세웠죠. ‘우리의 미래이고 희망인 아이들에게, 목숨을 잃거나 다리가 마비되는 고통을 줄 수 없다’며 백신연구에 집중할 것을 주문합니다. 그리고, 1년 후. 그의 취임 전에 6,000건에 달하던 발병율이 10분의 1 수준인 700건으로 급감합니다. 이때 미국의 잡지 ‘사이언티픽 아메리카’는 그에게 ‘백신의 황제’라는 칭호를 내립니다. 그리고 10년 후, 2003년 1월 28일. 이종욱은 드디어 WHO 사무총장에 선출되죠. 이 때 투표율은 굉장히 치열했었는데 32개 집행이사국이 참가한 가운데 7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17표를 얻어 가까스로 선출됐습니다. WHO 사무총장 취임사에서 그는 2005년까지 300만명의 에이즈 환자에게 치료약을 공급하겠다며 굳건하게 약속했고, 2004년 그 노력을 인정받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100인'에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라 불리는 WHO. UN산하에 소속된 최대 국제기구로 연간 예산이 3조, 직원 5,000명에 이르는 전세계 모든 질병을 관장하는 기구입니다. 이 기구의 사무총장은 웬만한 국가원수보다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죠. 1년에 3조를 운영하는 UN기구의 사무총장은 전세계를 누비면서 항상 이코노미석을 탔는데 일반적으로 수행원과 일등석을 타는 것이 기존의 관례였지만 그는 이를 깨버렸습니다. "우리가 쓰는 돈은 가난한 회원국이 내는 분담금인데, 먹고 살기 힘든 나라에서 세계인의 보건을 위해 쓰라고 내는 돈으로 호강할 수는 없습니다." 뿐 만 아니라 평생동안 그가 남긴 재산은 제네바 외곽 니용의 허름한 아파트 한 채. 그의 아내와 함께 평생을 살며 마련한 그의 유일한 재산이었습니다. 코피아난 전 UN사무총장 이후로 가장 유력한 사무총장 후보였으며, 누구도 이를 부인하지는 않았습니다. 심지어 본인도 국내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이를 부인하지 않았으니까요. 차기 UN사무총장으로 유력하던 이종욱이 선출되지 못한 것은 죽음 때문이었습니다. 2006년 5월 22일 WHO 총회 준비와 더불어 조류인플루엔자에 대한 해결책을 고심하느라 연일 과로한 상태였습니다. 결국 그는 다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평생을 환자를 위해 살았던 이종욱님은, 누구도 하지 못했던 기적을 세운 이종욱님은, 평생을 그렇게 환자를 위해 살다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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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씨멘터리 녹화정보

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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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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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us Black : 반기문은 최악의 UN 사무총장
이종욱은 최고의 WHO 사무총장
기레기지옥 : 반기름은 미국 따까리만 하다가 내려왔지~~ 그거말고 뭐 한게있나?
Boyoung Kim : 아시아의 슈바이처, 백신의 황제인 고 이종욱 WHO 사무총장님 생전에 코로나19와 같은 우한의 폐렴 바이러스를 예견하셨습니다 그 분에 대해 잘 몰랐던 것에대한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ㅜㅜ 너무 아까우신 분이셨어요 진정으로 전세계의 질병퇴치를 위해 헌신하신 분인데 현재 WHO 사무총장 거브러여수스의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의 중국 편향적인 발언을 보고 그 분의 빈자리가 더욱더 느껴집니다
이동천 : 이종욱선생님이아직까지살아있었으면 코로나19백신을만들수있었을것같았는데 너무안타깝네요...
너가죽기 : 정말 인류만을 위해 사신분이다 정말 존경스럽다

전세계가 ‘황제’라고 불러준 유일한 한국인_아시아의 슈바이처이자 백신의 황제는 한국인이었다.

전세계에서 ‘황제’라고 불리던 유일한 한국인_아시아의 슈바이처이자 백신의 황제는 한국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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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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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민 : 공신력이라는것이 생기고있어요
귀찮으시더라도 영상에 "정주용이후처음"을 "정주영이후처음"으로 수정부탁드릴께요
많은것을 해내신분이세요 어린친구들이 저이름으로 아는건 아닌듯 합니다
Army Old : 이분이 계셨다면 지금 작금의 코로나 사태가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듯합니다.전적으로 중국편에 서서 코로나 사태를 키우고 가기다가 마스크착옹에대한 잘못된 교육으로 더 키운데다가 100%거짓인 중국데이터를 그대로 놔둔데다가 유럽에까지 퍼지게 만들었습니다. 그립습니다 박사님 .. 존경스럽습니다. 하늘은 왜 좋으신 분들은 먼저 데리고 가실까요..
창녕양파 : 두번째 봅니다.
장지훈 : 영상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그런데 한센병에 대하어서는 몇 가지 확인부탁드립니다. 이 병은 치료가 가능한 병입니다.그리고 침이나 혈액으로 간염이 되지 않습니다.
cream : 안타깝네요 이런 훌륭한 분이 계셨다니요

슈바이처의 생애 | 밀림의 성자 | 선교사 이야기

아프리카 밀림의 성자로 불리는 알베르트 슈바이처(Albert Schweitzer, 1875-1965)는 독일의 영토였던 알자스 지방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느 날, 그는 우연히 다른 마을에 갔다가 그 곳에 세워져 있던 아프리카 사람의 석상을 보게 되었습니다.

1년 내내 더운 아프리카에는 병에 걸려도 병원에 가지 못하고 죽어가는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슈바이처는, 고개를 숙인 채 슬픈 눈빛을 하고 있는 석상을 보고 몹시 마음 아파합니다.

이 날을 기억하고 있던 슈바이처는 대학에서 신학과 철학을 공부하고 군대를 다녀온 후 인류에 직접 봉사하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인류를 위해 봉사를 하려면 우선 의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던 슈바이처는 의학 박사 학위를 받은 후, 헬레네와 결혼하여 1913년에 아프리카로 떠났습니다. 60여 년 동안 아프리카에서 병들고 가난한 이들을 돌본 슈바이처는 1965년 생을 마감하였습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제일 축복받은 자입니다. 불쌍한 사람들을 섬기는 사업에 60여 년 간을 헌신할 수 있었고, 오늘 90세의 노인이 된 이 순간까지 계속 봉사할 수 있다는 것이 과거나 현재나 변함없이 돌보아 주시는 하나님의 큰 은혜와 사랑의 섭리이신 줄을 확신합니다."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은 성도들 중 한 분인 슈바이처를 소개합니다.
변금연 : 감사합니다
순사랑 리얼메시지 : 한국교회를 고발합니다. 한국교회가 깨어나야 합니다.

Dong Hun Kim : 죄송한 말인데 이분의 신학논문이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죽음으로 실패를 했다고 적으셨다고 이전에 아시는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어요 ᆢ삶은 본받아야 하는데 그분의 중심신학은 잘못돼었다고 하셔서 ᆢ돌아가시기전 바로믿으셨는진 모르지만 신학교 졸업논문이 그렇다고 확인을 해보시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새아침 : 하나님 저희 아들이 슈바이쳐 박사님과 같은 하나님께 헌신된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chris lee : 어릴때부터 슈바이처는 신앙인이 아니공,자선사업가로 알았는데요,기회되면 들어보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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