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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실장 조회 7회 작성일 2020-08-05 19:33: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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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선거 유니폼 공개...모델에 '웃음바다' / YTN

[YTN 기사원문] http://www.ytn.co.kr/_ln/0101_201407171020441745
[앵커]새누리당이 반바지와 반소매 티셔츠, 모자로 구성된 7·30 재보궐 선거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주요 당직자들이 시연회에 직접 모델 역할을 해 웃음을 자아냈는데요,현장 화면 보시겠습니다.새누리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에서 이른바 '메시지 티셔츠' 유세를 위한 유니폼을 선보였습니다.반바지에 반소매 티셔츠 차림...

미국 CNN이 신기하게 바라보는 한국의 선거운동

선거 철만 되면 우리는 춤과 노래를 하며 선거운동을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원래 흥이 많은 민족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로고송을 틀고 춤을 추는 한국의 선거운동은 자칫 지루하게 보일 수 있는 선거에 좀 더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한국의 선거운동 모습에 해외에서도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보통의 선거운동은 후보자가 나서서 연설을 하거나 구호를 외치는 것이 일반적인데, 한국의 선거운동은 마치 축제처럼 화려한 춤과 노래가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 CNN 방송이 2017년 대선을 앞두고 한국의 선거운동에 대해서 방송을 한 적이 있습니다.
춤과 노래로 무장한 한국의 선거운동을 해외에서는 어떻게 바라보는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Video
Credit : CNN
https://www.youtube.com/watch?v=czCgUHO2Zfw
Audio
Track : Game Epic Music
Music by 브금대통령

#한국선거운동 #선거운동 #해외반응
최진훈 : 저중에 얼마나 대가리가 깨졌을까 아직도 문재인 지지하는 모지리들 있냐?
문재인덕에 알바자리도 줄어 취업자리도 줄어 남녀갈등에 결혼은 꿈도못꾸고 해방이후 역대급 부동산폭등에
내집마련은 꿈도못꿔 니들이 바라던세상 맞지???
성이름 : 종로 살 때 너무 시끄러운 경험을 해서 전 매우 싫어합니다.
Byeol : 믿거나 말거나라니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라고
John Smith : 믿기 어렵겠지만, 이건, 부정 선거 운동 입니다. 선거는 쇼고, 다 짜고치는 고스톱입니다.
Allie Y : 솔직히 좋은 문화라고 생각하지 않음 선거철마다 너무 시끄럽고 오히려 반감이 든다고 해야하나, 진지하게 앞으로 우리나라에 필요한게 무엇인지에 대한 얘기를 더 해주는 후보가 더 좋음.

앞으로 갑자기 사라질 수는 없는 문화지만 조금만 줄이고 진짜 미래를 위한 얘기를 더 해줬으면 좋겠다.

[선거상황실] 여야 비례정당 선대위 모두 출범…불붙는 '한몸 유세'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선거상황실] 여야 비례정당 선대위 모두 출범…불붙는 '한몸 유세'

시시각각 변하는 총선의 중요 이슈와 현장 분위기를 전해드리는 선거상황실입니다.

파란색 단체복을 입은 사람들이 주먹을 불끈 쥐며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사람들인 것 같은데, 자세히 보니까 옷에 더불어시민당이라고 써있네요.

바로 어제 열린 더불어시민당의 선대위 출범식인데요.

언뜻 봐서는 민주당과 구별이 힘들죠.

양정철 민주연구원장 등 민주당 총선 전략 담당하는 핵심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고요.

여기 출범식이 열린 장소가 또 민주당사였거든요.

위성 정당 아니라고 잡아뗄 때는 언제더니 당 출범 하니까 이렇게 하나된 움직임을 시작했습니다.

[최배근 / 더불어시민당 공동대표] "촛불혁명 염원의 완성이 곧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며 그 성공을 완수하는 길이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시민당의 승리입니다."

미래한국당도 오늘 선대위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마찬가지로 미래통합당과 같은 색깔의 유니폼 입었고요.

두 당이 형제 정당이라고 자처하는 만큼 함께 선거운동을 하는 방안도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공동 슬로건도 벌써부터 이렇게 제시가 되고 있는데, 정작 통합당의 의원 꿔주기로 미래한국당으로 옮긴 한 의원은 아직도 당명을 헷갈려 하는 것 같습니다.

[박맹우 / 미래한국당 총괄선거대책본부장] "우리의 역량, 우리의 나라사랑, 이런 것을 잘 알려서 새로운 우리 통합당, 우리 미래한국당 새로운 역사 압승으로 이끌어 냅시다."

그런데요.

위성 정당과 한 몸이라는 것 알리려는 거대 양당의 이런 노골적인 움직임, 정말 괜찮은 걸까요.

유니폼은 물론이고 앞으로는 공보물이나 유세 차량도 비슷하게 한다는데, 아무리 위성 정당이고 형제정당이지만 엄연히 말해 다른 당이잖아요.

현행 공직선거법은 다른 정당 후보자를 위한 선거운동 명백히 금지하고 있습니다.

앞서 선관위의 설명이 있었는데 이렇습니다.

2개 정당이 공동 선대위 만들어서 선거운동 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이다.

다만, 함께 회의하는 건 그 '행위'에 따라 위반 여부를 해석해야 한다.

그러니까 형식적으로 공동 선대위를 꾸린 게 아니더라도 회의 결정 사항 등을 볼 때 하나의 선대위를 꾸린 것이나 다름 없다고 판단되면 법에 위반될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강훈식 / 민주당 수석대변인] "4월 1일부터 우리 당과 더불어시민당이 함께 (선거 대책을 논의할) 공동 회의를 진행한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원유철 / 미래한국당 대표] "형제정당인 미래통합당과의 정책연대 협약식은 내일 개최할 예정이라는 말씀을…"

비례정당 선거운동 대결, 이제 본격적으로 불이 붙기 시작했는데, 꼼수 정치가 결국 선거 운동까지 합법과 위법 사이에서 교묘한 줄타기를 하게끔 만든 것 같습니다.

거대 양당이 이런 움직임 보이는 동안에도 총선 시계는 흘러가고 있습니다.

내일부터는 해외에 있는 유권자들의 투표, 재외투표가 시작이 됩니다.

해외 유권자들이 17만명 정도 있거든요.

그런데 이번 선거에는 절반이 조금 넘는 9만명 정도만 투표를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선관위가 전 세계 40개국 65개 공관에서 선거 사무를 중단했기 때문입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어쩔 수 없다지만 참정권을 침해 당한 유권자들, 이렇게 SNS를 통해 투표권을 보장하라며 릴레이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단순히 투표를 하지 못해서가 아니라 국민의 기본권을 아무런 논의없이 박탈당했다는 상실감 때문이겠죠.

이를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야 할 정치권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상대 진영을 비난하기만 바쁜데 아이러니하게도 정작 이들이 원하는 건 이렇게 사라진 유권자들의 한 표입니다.

지금까지 선거상황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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