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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퀵서비스 조회 108회 작성일 2020-08-24 23:18: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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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자신이 누구인지를 스스로 잊게 만들고 태어납니다 | 신과 나눈 이야기, 닐 도널드 월시

#신과나눈이야기 #기억 #자기인식
우리는 왜 기억이 없이 태어나는 걸까요? 죽으면 흔히 돌아가신다고 합니다.
어디로 돌아가는 걸까요? 사후세계의 많은 개념 중에 본래 우리는 하나였고, 그 하나로 돌아간다는 관점이 있습니다. 또 전생이 있어서 전생을 기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대부분의 사람은 기억이 없이 태어나는 걸까요?
닐 도널드 월시의 신과 나눈 이야기(신나이)에서 알아봅니다.

* 댓글과 좋아요 감사합니다.
* 써니즈 구독자님 사랑합니다.

참고서적
신과 나눈 이야기 - 닐 도널드 월시

배경음악1
Song : HEMIO - Forest
Follow Artist : https://www.youtube.com/user/FVGozak
Music Download Link [DayDreamSound] :


배경음악2
Song : Alex Nekita - Corporate Song
Follow Artist : https://soundcloud.com/alexnekita
Music promoted by DayDreamSound :

장순민 : 기억할 필요가 없기때문입니다.

다시 태어난 이유는
죽어서는 완전한 열반에 이르지 못하기 때문이죠.
완전한 열반에 이르지 못하면
다시 태어납니다.

사람의
몸으로 있을때만 해탈열반을 성취할 수 있습니다.

살아있는 몸으로
성불 하십시오_()_
정답너 : AI 강화학습에 관점에서 인간을 이해해보자면 목적에 적합한 존재가 될때까지 환생하면서 무한 뺑뺑이 중이란거다. 미완성 모델은 삭제각이다.
박희욱 : 어쩌면 이렇게 자신의 상상의 세계에 살면서 타인을 그 속으로 끌어들이려 할 수 있을까! 정신과 의사와 상담할 필요가 있겠다.
Universe : 뭔 소리인지 하나도 모르겠네 그냥 쉽게 말하면 - 영혼은 지구를 둘러싼 전자스크린망에 의한 전기충격으로 기억상실증에 걸린채로 지구로 다시 환생한다 - 로즈웰 ufo추락시 생포된 외계인 에어럴[외계인과의 인터뷰 참조]
꽃바람 : 사성제.12연기.삼법인 공부하면 종교를 떠나서 스스로가 창조주라는걸 알수있죠

[신과함께: 죄와 벌]의 실수와 숨겨진 이야기 32가지

영사관 채널을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신과함께 #하정우 #영화실수
영사관 :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톡톡톡 : 군복 태극기 2015년 8월 규정시작당시 원래 모델은 원색이였음 나중에 위장안된다고 바꾼것뿐
구예다 : 나 나태지옥 가는거야....????
와예 : 진기한 류승범이 어울릴꺼같은데
John Cena : 진기한이 출연하는 드라마 신과함께가 나온다고 합니다.

(눈물주의)대전 10대 무면허 뺑소니사건 피해자 천도재(시대의 대만신들6회) 남치마 010 3116 5513, 이유엽 010 2170 0347

6회 솔루션 : 대전 10대 무면허 뺑소니 사망 사고의 피해자를 달래는
천도재를 진행하였습니다.
꿈 많던 스무 살 새내기의 희망을 앗아간
이 사건의 가해자는
만 14세 미만의 촉법소년인 탓에
현행법상 형사 처벌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부디 이 가슴 아픈 사건이 묻히지 않고
더이상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게 많은 관심 바랍니다.
(만신들 연락처⬇️)
남치마: 010 3116 5513
임덕영: 010 5925 5684
장정덕: 010 8009 6643
김문정(글문도사): 010 8231 1368
이유엽: 010 2170 0347(서울)/010 3032 8840(평택)
지금까지 이런 방송은 없었다!
급이 다른 농익은 무당들의 찐~ 토크 및 솔루션!
성역과 금기 없는 다섯 명의 만신(萬神)들이 자존심을 걸고
최고의 제작진과 함께한 프로그램!
(TV본방송) 매주 수요일 밤11시 리빙TV
(유튜브 업로드) 매주 수요일 밤11시 [베짱이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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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천도재 #만신들 #시대의대만신들 #뺑소니 #방송 #남치마 #이유엽 #임덕영 #글문도사 #장정덕 #엑소시스트 #토크
베짱이엔터테인먼트 : (만신들 연락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는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길...
용기내 출연해주신 유현씨의 앞날을 응원할게요
남치마: 010 3116 5513
임덕영: 010 5925 5684
장정덕: 010 8009 6643
김문정(글문도사): 010 8231 1368
이유엽: 010 2170 0347(서울)/010 3032 8840(평택)
김예진 : 청소년법 폐지하세요. 사람 목숨은 가지고 장난하는 것이 아니에요. 같은 청소년으로써 이건 아니라고 봐요. 할 행동이 있고, 못 할 행동이 있는건데. 입장 바꿔서 하루 아침에 자기 자신이든 자기 가족이든 죽었다고 생각해 봐요. 그럼 왜 청소년법 폐지를 촉구하는지 뼈저리게 느낄 수 있어요. 잊고 살아가는거 어렵지 않아요. 자기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을꺼만 같은 일이니까요. 청소년법을 바꿔주세요. 법은 누구에게나 공등하게 적용해야죠. 어려서 몰라서 그랬다. 이건 말이 안돼는거죠. 어려서 몰랐으면 운전을 하면 안돼죠. 하루 빨리 가해자들이 모두 자기 잘 못을 알고, 유족들에게 용서를 구했으면 좋겠어요.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탁합니다.
김다솔 : 힘내세요
사랑망개 : 그 10대 청소년들이 이것좀 봤으면
사랑망개 : 진짜 이건아니다..........진짜 자기들 아무 것도 처벌안받는다고 당당하고 뻔뻔한거보면 머리속에 뭐가 들었는지도모르겠고 진짜 부모가 안왔다는건 진짜화난다 진짜 청소년 처벌안하는거는 이거는 진짜아니다 하루라도 빨리 없어져야지 모든부모가 청소년에댜한 책임을 진다라는장담이 없다면 애초부터 이런법을 왜 만드는건지....

... 

#비의신과겨룬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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