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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불광동싸나에 조회 24회 작성일 2021-01-22 23:18:3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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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방] 제사대행 / 제사 모시기 / 제사 모시기 힘든 분들을 위한 제사대행

명절을 앞두고 제사를 지내기 어려우신 분들을 위한 제사대행 업체 입니다. (유료대행) 010-5262-5828(제사방) 제사 음식준비 및 제사대행

[KNS TV] ‘제사대행 벤처기업 1호’ 한국제례원의전, 개원식

(부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는 제사문화, 안사랑참제사 제사대행 시스템에 ‘관심’

9일 오전 추석을 며칠 앞두고 ‘제사대행 벤처기업’인 한국제례원의전이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제례원 개원식에는 종교계와 학계 그리고 관계자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한국제례의전 정순조 대표는 바쁜 현대인들의 일상생활에서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는 제사문화가 이제는 필요할 때라고 제시합니다.

[인터뷰 / 정순조 한국제례원의전 대표]
“저희 ‘안사랑참제사’는 바쁜 업무, 출장, 여행 등으로 인해 제사준비의 힘든 모든 일들로부터 자유롭고 편안하게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영상장비 시스템으로 촬영한 제사중계를 각자의 현지에서 PC나 스마트 폰으로 볼 수 있고, 직접 제사 참여도 가능하도록 하는 획기적인 제사 서비스입니다.”

한국제례원의전은 ‘안사랑참제사’라는 시스템으로 제사가 가족 간의 화합을 이루는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방향을 열어가겠다는 각오입니다.

[인터뷰 / 최선희 중구 영주2동]
“명절증후군이라고 해서 약 15일 전부터 미리 스트레스를 받고, 시장 보고 (준비) 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이 해소되기 때문에 그런 점들에 대한 고민이 일체 없을 것 같고요. 음식 준비하는 것 외에도 다른 일들에 대한 준비만, 마음가짐으로 참관할 준비만 하면 되기 때문에 굉장히 편리할 것 같습니다.”

[인터뷰 / 임병기 배우]
“안사랑참제사라는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서 서로 제사, 제례 문제 때문에 가족, 형제간에 다툼이나 갈등 없이 아주 간편하게 어른들을 모실 수 있고, 그리고 고인에 대한 예의도 지킬건 지켜가면서 이제 급변하는 세상에 이렇게도 할 수 있구나, 또 이렇게도 고인을 모실 수 있구나 하는 걸 여러분들이 생각하실 겁니다.”

핵가족화와 개인주의 확산 등으로 변화를 맞게 된 ‘제사문화’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앞으로 어떤 변화를 맞이할지 주목됩니다.

KNS뉴스 장서윤입니다.

[촬영편집] 유지오 PD

제사안지내기로 했습니다 제사 차례를 안지내야하는 이유와 바뀐인식 #제사안지내

안녕하세요 다가오는 추석에 저희집안은 제사나 차례를 지내지 않기로 했습니다
영상 재미있게 보시구요 유익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댓글 부탁드려요
#제사안지내 #제사 #차례

... 

#제사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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