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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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봉규 조회 13회 작성일 2021-04-20 16:50: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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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2016.7.21) - 삼성 이건희 성매매 의혹.. 그룹 차원 개입? - Official Video(ENG SUB)

뉴스타파가 삼성전자 이건희 회장의 성매매 의혹을 보여주는 동영상 파일과 자료들을 입수했습니다. 촬영된 장소는 이 회장의 자택과 안가인데, 이 안가를 마련하는 과정에서 삼성이 그룹 차원에서 개입한 것으로 보이는 정황이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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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건희 회장, 반도체 사업장 '마지막 출근'...수원 선영에 영면 / YTN

[앵커]
초일류 신화를 쓴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영결식이 오늘 오전 열렸습니다.

고인은 생전 큰 애정을 쏟았던 화성 반도체 사업장에 마지막 인사를 남긴 뒤 경기도 수원 선영에 영원히 잠들었습니다.

보도에 이지은 기자입니다

[기자]
재계의 거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영결식이 엄수됐습니다.

약 1시간 동안 진행된 영결식은 가족과 지인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습니다.

상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굳은 표정이었고, 큰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눈물을 보이며 휘청이기도 했습니다.

고등학교 동창인 김필규 전 KPK 통상 회장은 이 회장만큼 아버지를 능가하는 이를 본 적 없다며 고인의 업적을 추모했습니다.

장례식장을 떠난 운구 행렬은 한남동 자택과 리움미술관, 승지원을 들린 뒤 고인이 사재까지 들여 산업 기틀을 세운 화성 반도체 사업장을 찾았습니다.

이 회장은 지난 2010년 이곳 반도체 16라인 기공식에서 첫 삽을 뜨기도 했습니다.

1987년 삼성그룹 회장 자리에 오른 뒤 혁신과 도전으로 초일류 기업을 만들어낸 이건희 회장.

[故 이건희 / 삼성그룹 회장 (1987년) : 미래 지향적이고 도전적인 경영을 통해 삼성을 세계적인 초일류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입니다.]

[故 이건희 / 삼성그룹 회장 (2000년 서울대 명예박사 학위수여식) : 세계 제일이 되기 위해 우리가 나아갈 길은 분명합니다. 시대의 흐름을 남보다 먼저 읽고 한 발짝 앞서서 변해나가야 합니다.]

마지막 출근을 마친 이건희 회장은 수원 이목동 선영에서 영면에 들었습니다.

YTN 이지은[jelee@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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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큐] 갑자기 세상에 알려진 어마어마한 '이건희 컬렉션', 왜? / YTN

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평생 수집했다고 알려진 예술품들입니다.

값으로 따질 수 없는 명작으로 꼽히는 백자도 있고요.

조선 최고의 화가 정선의 그림들, 한국 현대 미술을 전 세계에 인정받게 한 천재 화가 이중섭의 대표작 '황소'도 보입니다.

고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소문난 '미술 애호가'였습니다.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을 적극적으로 후원했고요.

이우환 화백도 이건희 회장을 두고 "광기를 품은 예술가"라고 추억했습니다.

한때 "좋은 물건은 모두 삼성으로 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2004년 리움미술관도 건립했습니다.

[이건희 故 삼성 회장 / 지난 2004년 리움미술관 개관식 :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할 수 있으며 문화의 흐름을 이해하고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것은 기업이나 국가의 경쟁력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미술품을 수집한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었지만 이런 '이건희 컬렉션'이 외부로 알려진 것 자체가 이례적이긴 합니다.

지금까지 삼성가 미술품이 세상에 드러난 건 2007년 삼성그룹 법무팀장을 지낸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 때뿐이었습니다.


[김용철 /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 (2007년) : 이건희 회장의 부인 홍라희, 이재용의 장모인 박현주 씨가 2002~2003년 사이에 어마어마한 고가의 해외 미술품 등을 구입했습니다. 이를 구입하면서도 합법적인 절차를 안 받았다.]

삼성 비자금 50억 원을 관리했다는 당시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가 있었고 삼성 특검이 꾸려졌죠.

특검은 비자금으로 사들였다는 미술품을 찾기 위해 삼성에버랜드창고를 압수수색했고요.

관련 미술품이 발견되면서 삼성가의 미술품이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그렇다면 왜 갑자기 이른바 '이건희 컬렉션'이 세상에 드러나게 된 걸까요?

지난해 10월 이건희 회장이 타계하면서 삼성 일가에서 내야 하는 어마어마한 금액의 상속세 때문입니다.

이건희 회장이 홍라희 여사와 이재용 부회장 등 가족에게 남긴 재산은 주식 19조 원, 또 감정 평가엔 기준 2조 원에서 3조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 미술품, 부동산, 현금까지

모두 합해 22조에서 23조입니다.

상속세만 해도 12조에서 13조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이 중 미술품을 기부하면 상속 재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납부 기한이 이달 30일까지니까 그 안에 기부 결정을 한다면 상속 재산이 안되고, 자연스레 내야 할 상속세를 줄일 수 있는 거죠.

이건희 회장의 미술품 사랑은 아버지인 이병철 선대회장에게 물려받은 겁니다.

며느리인 홍라희 여사가 시집왔을 때부터 이병철 선대회장이 매일 돈을 주고 그림을 사오라고 훈련을 시켰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병철 선대회장 타계 당시엔 상속세는 어떻게 했을까요?

사실 이병철 선대회장이 수집한 미술품은 상속 재산에 포함되지 않았던 걸로 보입니다.

상속세를 줄이려고 차명 주식을 보유해 재산을 숨겼기 때문입니다.

1987년 이병철 선대회장이 타계 당시 '공식' 상속 재산은 237억 2,300만 원에 불과했습니다.

1986년 기준 매출액 14조 원이 넘는 그룹 총수의 재산치고는 상당히 적은 재산이죠.

이건희 회장이 낸 상속세는 150억여 원에 불과했습니다.

이런 사실은 2007년 김용철 변호사의 폭로로 대부분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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