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대투수 양현종 6이닝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승리 투수되어 개인 통산 139승 달성!! 역대 단독 5위!! 선동렬 제칠까…

페이지 정보

작성자 똘태기 스포츠 탐구생활 작성일20-05-22 00:00 조회2회 댓글0건

본문



KIA 양현종이 개인 통산 139승을 채우며 역대 단독 5위로 올라섰습니다.
은퇴한 배영수 선수를 제치고 마찬가지로 선동렬 선수 다음 순위인데요
조금만 더하면 146승으로 4위에 위치해 있는 선동렬 선수를 뛰어넘을 수도 있어 보입니다.
양현종 선수는 지난 22일 인천 SK 행복드림 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서 선발로 등판했는데요
6이닝 동안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하여 승리 투수가 됐습니다.
이번 시즌 3승째인데요 지난해 양현종은 SK를 상대로 3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86의
언터처블 구위를 보여주었었습니다. 21이닝을 던져 단 2실점만 허용했던 것인데요
이번에도 '천적 관계'를 이어갔습니다. 수비 실책으로 인한 비자책 1실점만 허용하며
마운드를 지켰던 것인데요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은 148km,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섞어
SK 타선을 요리조리 구웠었습니다. 1회 말 때 실책으로 실점했었는데
선두타자 김강민의 강습 타구를 3루수 황윤호 선수가 한 번 더듬고 1루로 던진 것이
1루 베이스 옆을 치우치며 세이프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후 김강민의 2루 도루,
정의윤의 투수 땅볼로 1 사 3루인 상황에서 최정의 타구는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행운의 안타가 되어 1점을 허용했던 것인데요 다행히 이후 로맥과 한동민을
연속 삼진으로 끝을 냈었습니다. 그렇게 경기가 이어지면서
2-1로 앞서고 있던 6회, 위기에 봉착했었는데요
선두타자 김강민에게 좌선상 2루타를 맞았던 것입니다.
그때 또다시 최정의 타구가 좌중간 펜스 앞까지 날아가서 홈런이 될뻔했는데
중견수 최원준 선수가 끝까지 따라가 슈퍼 캐치로 잡아내어 실점 위기를 넘겼었던 것입니다.
그렇게 경기가 끝난 후 양현종 선수는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운도 따르고 불펜과 수비들이 잘 도와준 덕분에 실책을 하지 않고 점수를 지킬 수 있었다
운이 많이 따른 경기였다"라며 "오늘은 8~9회까지 운으로 이겼다.
그중 6회 때 최정의 타구는 홈런인 줄 알았다. 구속도 안 나왔고,
최정이 좋아하는 코스로 실투였는데 운이 따라주었고, 최원준이 잘 잡아줬다"라며
동료들에게 굉장히 고마워했습니다. KIA는 최근 4연승 중인데요
양현종은 "앞서 잘 던진 선발들이 부담을 주더라, 하지만 연승은 언제든 끊길 수 있으며
부담을 가지고 마운드에 오르면 오히려 경기가 잘 안 풀린다. 다음 선발은
브룩스인데 크게 부담을 가지지 않고 던지면 좋겠다"라며 훈훈하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네티즌의 반응을 보아 하면 역시 오늘 최원준 선수의 수비는 인생 수비였다며 극찬을 했는데요
기아 팬들은 든든하겠다며 부러워하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이번 소식은 여기까지입니다.

'대투수의 통산 139승' 양현종, "운이 90%였다...최정 타구는 홈런이라 봤다"

KIA 양현종이 개인 통산 139승을 채우며 역대 단독 5위로 올라섰다. 배영수(138승, 은퇴)를 제치고 선동렬(146승, 은퇴) 다음 순위다.

양현종은 22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의 경기에 선발로 등판했다. 6이닝 동안 4피안타 5탈삼진 1실점(비자책)으로 호투, 승리 투수가 됐다.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지난해 양현종은 SK 상대로 3경기 2승 무패 평균자책점 0.86의 언터처블 구위를 보여줬다. 21이닝을 던져 단 2실점만 허용했다. 이날도 ‘천적 관계’를 이어갔다. 수비 실책으로 인한 비자책 1실점만 허용하며 마운드를 지켰다. 이날 직구 최고 구속은 148km,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섞어 SK 타선을 잘 요리했다.

1회말 실책으로 실점했다. 선두타자 김강민의 강습 타구를 3루수 황윤호가 한 번 더듬고 1루로 던진 것이 1루 베이스 옆으로 치우치며 세이프됐다. 이후 김강민의 2루 도루, 정의윤의 투수 땅볼로 1사 3루가 됐다. 최정의 타구는 중견수 앞에 떨어지는 행운의 안타가 되면서 1점을 허용했다. 로맥과 한동민을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2회와 3회는 삼자범퇴. 4회 최정을 볼넷으로 내보냈으나 견제구로 아웃시켰고, 로맥에게 안타를 맞은 후 후속 타자를 범타로 처리했다. 5회도 선두타자 정현에게 중전안타를 맞았으나 병살타로 주자를 없애고 세 타자로 이닝을 끝냈다.

2-1로 앞선 6회, 위기였다. 선두타자 김강민에게 좌선상 2루타를 맞았다. 정의윤은 풀카운트 승부에서 우익수 뜬공 아웃. 최정의 타구는 좌중간 펜스 앞까지 날아갔으나 중견수 최원준이 잘 따라가 슈퍼 캐치로 잡아냈다. 로맥을 하이 패스트볼로 헛스윙 삼진으로 실점 위기를 넘겼다.

경기 후 양현종은 "컨디션이 별로였는데 운도 따르고 불펜과 수비들이 잘 도와준 덕분이다. 6회 점수를 지키려고 노력했는데, 운이 많이 따른 경기였다"며 "오늘은 8~9까지 운으로 이겼다. 최정의 타구는 넘어가는 줄, 홈런인 줄 알았다. 6회 구속도 안나왔고, 최정이 좋아하는 코스로 실투였다. 운이 따랐고, 최원준이 잘 잡아줬다"고 동료들에게 고마워했다.

KIA는 최근 4연승이다. 양현종은 "앞서 잘 던진 선발들이 부담을 주더라. 하지만 연승은 언제든 끊길 수 있다. 오히려 부담을 가지고 마운드에 오르면 경기가 잘 안 풀린다. 다음 선발 브룩스가 부담될텐데, 크게 부담을 느끼지 않고 던지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투수양현종 #기아4연승 #최원준인생수비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732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homeplate.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