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아동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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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워블로거냥 조회 32회 작성일 2020-09-18 14:22:4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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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 뉴스] 영락교회, 월드비전에 북한 아동 식량 지원비 후원

영락교회가 북한 아동 식량 지원에 사용해달라며 기독구호단체 월드비전에 2천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영락교회 성도들이 고난주간에 모은 헌금으로, 영양실조를 겪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에게 국수와 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클로즈업 북한] 어린이 지상 낙원?…북한 아동 인권 실태


ᄏᄏ : 전혀 안행복해 보이는데?? 억지로 끌고 하는 느낌
JK주 : 악질수장의 도조히데키와 아돌프히틀러와같은
김정은이의 양아치집단들을 국제사회에서 왜 제거하지를 못할까?
마이애미추 : KBS 이제는 북한인권 방송 못할걸?
문재인때문에 ㅋㅋ케
박운선 : 이게 지상의 낙원이냐?
남한이 발전하는 동안 북한은 무엇을 했는가?
짱구 : 1:01 귀여워ㅜㅜㅎㅎ

유니세프 "가뭄으로 북한 아동 2만5천명 영양실조"

유니세프 "가뭄으로 북한 아동 2만5천명 영양실조"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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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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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극심한 가뭄을 겪은 북한에 영양실조 상태인 어린이가 2만5천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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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 대한 치료와 함께 국제사회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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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섭 PD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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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터]\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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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이 쩍쩍 갈라졌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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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지 않아 극심한 가뭄이 든 것입니다.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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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아동기금, 유니세프가 지난해 북한 가뭄으로 2만5천 명의 어린이가 즉각적인 치료가 필요한 영양실조 상태에 있다고 밝혔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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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는 지난해 북한의 곡물 생산이 지난 2014년보다 20% 줄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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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는 성명에서 북한에서 가뭄에 따른 영향이 올해도 계속될 것이라며 곡물 배급량이 줄어 여성과 어린이의 영양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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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티 샤프터 북한 주재 유니세프 대표는 지난해 심각한 가뭄으로 곡물 생산과 어린이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물 공급이 줄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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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터 대표는 "깨끗한 물을 공급하지 못하면 어린이들이 설사를 할 위험이 커지고 이는 영양실조와 사망으로 이어지는 주된 원인"이라고 지적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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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가장 심각한 가뭄 타격을 받은 지역의 5세 미만 어린이 사이에서 설사 발생이 72% 정도 증가했다"고 전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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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는 지난해 북한 지원에 필요한 1천550만 파운드, 우리돈 270억원 가운데 38%만 지원받았다며 북한 구호기금 지원을 호소했습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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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김효섭입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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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 02-398-4409(제보) 4441(기사문의), yjebo@yna.co.k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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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안상웅 : 유니세프 힘내세요
최한올 : 이 뉴스를 저는 수입과자와 고구마를 배불리 먹으면서 보고있습니다
그러나 아무감정이 없이 먹고있습니다
바로이것이 문제입니다
북한주민들은 우리와 같은민족이자 같은나라의 국민들입니다
최소한 먹을것 만이라도
어린이와 노약자들만이라도
우리가 도와줘야합니다
김참직 : 김정은 시발련아 내가 니 죽이고싶어서 환장을햇다 시발 김정은아
삐뽀삐뽀 : 물놀이장 지을돈은 있어도 아이들 먹여살릴돈은 없는곳에 지원은 뭐하러하는지
시체보관료.김일성꽃.동상들 이딴개짓만 안해도 잘살꺼임

... 

#북한아동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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