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cctv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유단자 조회 9회 작성일 2020-09-19 14:37:24 댓글 0

본문

알바 중 사장님한테 CCTV로 감시 당한 적 있는 사람 주목! / 스브스뉴스

아르바이트 중 CCTV를 통해 사장님한테 감시를 당한 경험 있으신가요?
아르바이트생 2975명 대상으로 한 알바 포털사이트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5.9%가 실제로 CCTV를 통한 업무 지적을 받은 적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그런데, CCTV로 아르바이트생을 감시하는 것이 문제없는 걸까요? 스브스뉴스가 알아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정연 / 구성 주진희 권서현인턴 / 편집 박혜준 / 도움 김지영 인턴

✔ 뉴스에는 위아래가 없다, 스브스뉴스

- 스브스뉴스 링크 -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subusunews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subusunews/
홈페이지 : http://news.sbs.co.kr/news/subusuNews.do?plink=GNB\u0026cooper=SBSNEWS
Vera : 그냥 정리 청소상태 보면아는데 Cctv티내고 왜 지적을하지??참 이상한 사장님이네;;사람쓰면서 일일이 저러면 제명에 못삶..걍최저시급받고 알바할 사람들 천지 널렸는데 불성실하면 짜르는게 답ㅋ
이진수 : 개.. 지랄..네 가게면 안할래?뉴스라곤..
Da yeon Yang : 족같아서 그만둘때 신고하고 오천만원이나 물게해야겠다
한 : 알바 감시하는 사장 진짜 최악이다..
신뢰가 없으면 같이 일할 수 없는법
미네 : 주기적으로 감사나왔으면 좋겠다. 불법임을 인지할수있게 교육도 들으러다니게끔 공문발송하고 관리가 꾸준히 나왔으면좋겠음. 알바는 계속 할생각이있는데 사장과의 관계가 틀어지는걸 원치않는 여린마음이 진짜 제일 힘들다. 이런건 구청에서 나와서 위생관리하듯 CCTV감시가 불법임을 따끔히 지적해주었으면하는 바램이있다.

편의점 CCTV로 알바생 감시하면 잡혀간다고? / 편의점 시리즈 | 노무이슈

채널차재가 전하는 편의점 노무 시리즈 1편
CCTV 로 알바생 감시가 불법?
편의점 알바생의 노동인권을 지키기 위해, 채널차재가 함께 하겠습니다.

#채널차재1 에서는 #노동 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습니다.
구독, 좋아요 꼭 잊지 마세요!

사연 및 제보 : 1chajae1@gmail.com
제휴 및 광고 : patima78@gmail.com

제작 : 스튜디오 일기당천
kwan kim : 내가 믿고사는 세상으로 생각하고 순진하게 CCTV 없이 알바생 카운터 맏겼더니.. 별의별 알바생이 다 있더만.. 내가 한마디만 하면. 편의점에 CCTV없으면 돈 없어 지는거부터 음료수나 먹을거 살살없어질것이고 현금지불한건 뒷주머니에 챙기고 난리도 아닐거다.. 100에 1명이라고 말하는사람은 경험이 없는사람이고 10에 1~2명이라고 생각하면 딱 맞고, 주인이 만만해 보이면 10에 3~4명이 도둑질한다. CCTV는 당연한거다.
박지영 : 알바생인데 감시당하고 있는 기분이 싫어서 신고하기도 애매하고 증거수집도 까다로워서 일을 그만두려고 합니다.
eunjeong Phone : 이전 직장이 엄청난 블랙기업이였는데 사무실을 cctv로 실시간감시했었죠;; 이런 재제는 필수인 것 같습니다

'라면 화재' 형제 곁에 어른들은 없었다...YTN이 입수한 영상 / YTN

"’라면 화상’ 형제, 건강 위중"…의식 불명 5일째
"동생 건강 우려…한 때 심정지에 가까운 적도"
지난달 1일, 편의점에서 15분 동안 물건 골라
"부모 없이 형제들만 다니는 모습 많이 보여"
"엄마가 아이들 방치"…이웃 신고 3건 접수

[앵커]
라면을 끓여 먹으려다 불이 나 중화상을 입은 인천 초등학생 형제들,

나흘째에도 여전히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데 건강 상태가 위중하다고 합니다.

형제는 평소에도 부모님 없이 혼자 다니거나 먹을거리를 사기도 했는데요, 당시 영상을 YTN이 입수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박희재 기자!

아이들 상태는 어떤가요?

[기자]
안타깝게도 두 형제 모두 건강이 위중한 상태라, 주의 깊게 지켜보는 상황입니다.

의식도 여전히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제가 나와 있는 이곳 모 화상전문병원 중환자실에서 형제들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특히 우려스러운 건 동생 쪽입니다.

호흡과 심박수 등이 불안한 상태고 한때는 심정지 상태에 가까운 적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워낙 치료가 힘들다 보니, 의식 불명 상태에서도 수면제 투여를 함께 해오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나흘이 다 되어가고 있는데요.

관할 지자체는 아이들이 부상 정도가 심해, 이 병원에 1년 정도 머물며 치료를 이어가야 할 상황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아이들 치료와 생활에 쓸 후원처도 계속 발굴하고 있습니다.

이 화재 사고가 난건 지난 14일 오전 11시 10분쯤입니다.

불이 난 빌라에서 이들 형제가 구조될 당시, 형인 10살 A 군은 등을 비롯한 부위에 3도 중화상을 입고 의식 불명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동생인 8살 B 군도 다리 등에 1도 화상을 입었고, 연기를 많이 마셔 마찬가지로 현재 혼수 상태에 있습니다.

당시 아이들의 어머니는 전날부터 외출하고 집을 비운 상태라, 형제 둘만 이틀 동안 남겨져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앵커]
아이들이 동네에서 유독 따로 다니는 모습이 많았다고요?

[기자]
그렇습니다.

먼저 YTN이 입수한 CCTV 영상을 전해드리겠습니다.

슬리퍼를 신은 작은 체구의 아이가 도로를 걷고 있습니다.

한 손에 무언가 가득 든 비닐 봉지를 어깨 너머로 들고 있습니다.

지난달 22일 오후쯤 8살 동생이 식재료와 마실 음료 등을 구매해 오는 심부름갔다가 귀가하는 모습입니다.

다른 영상을 보면, 편의점을 두 형제가 들어오는 모습도 보입니다.

사야 할 물건이 많았는지, 노란색 장바구니도 챙기는데요.

동생은 뭐가 그리 신났는지 방방 뛰어다니기도 합니다.

지난달 1일, 두 형제가 매장 안 곳곳을 이리저리 다니면서 15분 가까이 물건을 고르는 모습입니다.

이처럼 저희 취재진이 현장을 다니다 보면 형제들이 유독 따로 다니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서 중화식당을 하는 한 주민은 짜장면 배달을 시키면, 어머니가 화낸다며 아이들이 직접 가져가는 경우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한 달에 세 번꼴로 배달을 갔다고 증언하기도 했습니다.

[앵커]
어린 학생들인데 계속 집에 남겨질 수밖에 없었던 건가요?

[기자]
코로나19로 인해 학교에선 비대면 원격 수업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형제들은 원격 수업엔 매일 출석해 온 것으로 파악됐는데요.

다만, '돌봄 교실'제도를 이용하진 않았습니다.

어머니가 아이들을 스스로 돌보겠다며 매 학기 초 돌봄교실을 신청하지 않은 겁니다.

관할인 인천 미추홀구에서는 취약계층 아동 지원 시스템인 '드림스타트'를 통해 교내에서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00918145834054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u0026 YTN plus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Aaron Yoon : 저런 엄마가 사람이냐? 애기들 책임 못질꺼면 낳치를 마라
냠냠겅쥬 : 부디,데려가지마세여
나이스샷 : 이번에 어른들 이기심때문에 저아이들을 못봤네요 ㅠㅠ
울나라 교육도 바껴야함 아이들이 생존하는법부터 배워야 한다고생각함.
지연김 : 라면도 하나 못 끓어먹어
나도 라면 정도는 끓일 줄 아는데..
둘이서 라면 정도 끓일 줄 알아야지 라면 끓이는 거 정말 쉬운일인데.. 그냥 끓는 물에 라면 넣고 수프 넣고 끓이면 되는데.. 보호자 없이 할 줄 알아야지.. 나도 라면 잘 끓이는데..
하정원 : 요즘은 자가재생세포를 배양실에게 대량 배양해서 화상부위를 스프레이로 뿌리는 치료가 있다고 하는데 우연히 본 지오그래픽 다큐에서 어느 한 미국 소방관이 화재화상으로 얼굴과 목 등 치료를 받았는데 흉터가 전혀 없었어요 제발 한국도 이 기술을 도입하여 형제들이 치료 받았음 좋겠습니다

... 

#편의점cctv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468건 10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homeplate.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