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민주의에관한담론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형이쏜다 조회 18회 작성일 2020-09-19 22:31:38 댓글 0

본문

철학적 고찰 - 한국사회는 지금도 원리주의와 명분론이 지배하고있다

철학적 고찰 - 한국사회는 지금도 원리주의와 명분론이 지배하고있다
유튜브 얼음사이다

얼음사이다 멤버십 가입https://www.youtube.com/channel/UChtCk_buYtrLlwakVA6QMPg/join
본 채널은 자유, 시장경제, 이성과 상식이 살아숨쉬는 바른 대한민국을 지향합니다. 시청자분들의 작은 도움이, 이 땅에 바른 목소리를 세우는데 큰 힘이 됩니다
조세뜨리아니 : 짠께이들이 너무 많은거 같어...
Elly s : 구구절절 맞는말씀에 숙연해지네요. 정말이지 거꾸로가는 대한민국에 다시는 나라를위한 영웅이 나질않는다는 현실에 참담합니다.
항상 개돼지같은 국민들 깨우쳐주시기위해 애쓰시는 얼음사이다님 감사합니다.
름이 : 여태까지 부를 창출했던 나라의 잘사는척도의 기준은 거의 해상무역을 독점할만한 매력적인 요소를 가지고있는점이였다 인도는 향신료가 유명했고 중국은 당시 독자적인 면 비단 차같은 것은 당시서구사회에 명물이였으며 서양보다는 동양의추가 기울었다 서구사회에서는 당연히 동양에 독자적인 물품을 수입하길바랬고 거래하길원했다 조선당시 과연 독자적일만한 매력적인 물품이있었을까? 조선이 경제 10대대국이라는 말을들을때마다 어이가없다 무슨수로그게 가능했을까 당시 조선의 독자적인것은 쌀밖에없는데 우리나라는 일본처럼 자원이라고는없는 죽음의땅이다 그렇다고 서양사람들이 조선의 찰진밥을 수입할까? 일본말고는 대부분 동남아의 고슬고슬한밥을 수입한다 쌀을 재배하기도 우리나라처럼 4계절이뚜렷한 기후보다는 동남아의 온대 기후가 횔씬 유리하다 그렇다고 자원의 한계를 인정하고 고구려시대나 독일일본 같은 나라처럼 어떤나라의 군비확장정책으로인해 부를빼앗는 약탈의 구조로갔냐 서구사회처럼 재가공해서 이익에 부를창출하는 구조로갔냐 일부러 수출을장려하고 수입은 억제하는 무역차액주의가 성행했냐 우리나라 조선이 다른나라를 침략하지않고 어떠한 껀덕지를 준적은없다 하지만 그렇다고 잘사는나라도아니였다 절대로 잘사는 구조가 될수가없다 물품을 재가공하지도않았고 무역을 장려하지도않았고 모두가 거래하고자하는 그나라에만존재하는 독자적인 물품도없었다 자원이 압도적인나라도 아니였다 일본처럼 자원이 한정적이라 약탈의 구조로 부를창출하는 나라도아니였다 역사적 패배주의를 심어주고싶진않은데 어느정도 현실을 마주봐야한다는 것이다 그래야 앞이보이지 조선의 현실을 너무깎아버리지도 치켜세우지도 말았으면한다 당시 그냥 세계표준으로 봤을때 조선은 어느요건도 아니였다는것이다
청솔향 : 댁은 뭔가 착각하는것 같습니다.
원리주의와 명본론이 한국사회의 해악이 아닙니다.
오히려 명분을 내세우면서도 명분을 지키지 못하고, 원리를 내세우면서도 원리에 충실하지 못한 그러니까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은 밋밋함이 바로 우리의 병통인 것이죠!
원리주의의 장점이 뭔지 아십니까?
바로 원칙에 충실하단 말입니다. 왜 자꾸 보너스가 붙습니까? 기본이 안되엇기 때문입니다.
고칠 생각은 없이 계속 벌충만 하려든단 말이죠. 원칙을 원칙 답게하는 단 하나의 요소가 원리 입니다.
기본취지,정의,개념,신조, 이런것들 말입니다. 이걸 상황에 따라 함부러 구부리려니까 지금처럼
무골충이 되는 겁니다.
명분론....
제가 책에서 읽은 구절을 인용하죠.
"제우스 대신大神이여, 당신은 명분과 실리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명분은 행동의 원인이 된 지켜내고자 하는 가치이고, 실리는 그 명분을 지키는데서 오는 추가적 이익 입니다."
명분과 실리를 따로 떼고 실리만 추구할 수 있다고 믿게 만드는 생각이 바로 부정이고 오류 입니다.
명분론은 이 명분을 지켜가는 겁니다.
박원순이 만약 자기 입으로 "나는 여자 입니다."라고 선언한 명분을 지켰더라면 오늘날 이 난리는 없었을 겁니다.
게다가 그가 해온 시민운동의 경력과 결합해 도덕적으로 감히 범하지 못할 철옹성이란 실리도 챙겼을 터입니다.
하지만 그의 몸은 마음과 따로 놀더군요. 명분과 실리가 따로 노는 꼬라지 처럼.
보세요!
명분론이 문제 입니까? 공허한 명분론이 문제 입니다.
원리주의가 문제라고요? 지키지 못해 거짓이된 원리주의가 문제 입니다.
명분은 변치 않은 가치와 시대의 요구를 모두 꿰뚫어야 하는 것이고,
원리주의는 필요에 따라 무시되고 버려질 것이면 안되는 겁니다.
뭔리도 명분도 없는 놈들이 바로 우리의 바다 건너 섬나라에 살고 있습니다.
그들은 원리를 버리고 대세를 선택 하므로서 그리도 잔학한 짓거리를 할 수 있었던 겁니다.
또한 저 위에도 살고 있습니다.
자기네들을 옥죈다는 이유만으로 부모와 조상을 파 묻어버린 호로새끼 들이죠!

우리는 1988년과 2002년에 그 명분과 실리를 같이 잡고, 세상에 기여하자는 원리에 충실했을때
그야말로 나남없이 즐겁기를 추구하였을때 성공 했습니다.
메프 : 요즘 해주시는 말씀이 제 생각을 너무 잘 정리해주세요 bb

나치를 만든 히틀러가 정작 ‘나치’라는 말을 가장 싫어했던 이유, 멸칭의 역사 [언어]

*본 영상은 유료광고가 포함 되어 있습니다.
이름이라는 것은 어떻게 지어질까요?
사람의 이름뿐만 아니라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한 사물, 단체, 현상 등에 붙기도 합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은 멀쩡한 이름을 두고 조금 다르게 부르는 습성이 있습니다.
너무 존엄해서, 너무 악랄해서, 원래 이름이 부르기 불편해서, 그냥 놀리려고…
부르는 것들을 별명이라고 부릅니다

이 이야기는 ‘걸어다니는 어원사전’의 일부 내용을 발췌하여 제작 되었습니다
도서 : https://bit.ly/2ZKSgaX

걸어다니는 어원사전은 9월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으니
언어와 역사와 관련된 어원에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책을 한 번 읽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히틀러#멸칭#나치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소정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충피봇 : 지금 스펨 먹고있었는데 ㅋㅋㅋ
느린아이 ASMR : 멸칭이라 해도 이름에 운명이 있나봐요 ㅎㅎ 나치를 히틀러가 싫어했다는 것도 정말 재밌고, 특히 빅뱅! 그 위대한 개념이 멸칭에서 시작됐다는게 신기하네요! 재밌게 보고 가용 :D
장재호 : 몰랐던 이런 이야기 재미 있네요ㅎ
임현지 : 히틀러보다 처칠이 다 나쁜 사람같아요
가우리 : 나치는 욕먹어도 싸지

[비정상회담][111-4] 지배국 & 피지배국, 서로 다른 역사 인식의 온도 (Abnormal Summit)

| 20160815 비정상회담 EP.111

대한민국 광복 71주년을 기념하여
광복의 의미를 되짚어보는 자리를 마련한 〈비정상회담〉의 광복절 특집!

▶ “대한민국 제 71주년 광복절!” 비정상회담이 준비한 〈광복절 특집〉!

식민시대의 아픔부터 광복의 기쁨까지!
공통의 역사를 가진 나라들이 모두 모였다!

지배국과 피지배국이 펼치는 뜨거운 불꽃 토론!

첫인사부터 녹화장을 긴장상태로 몰아넣은
인도 대표 럭키와 만난 영국 대표 네이슨의 만남!

이탈리아 식민 지배를 겪었던 리비아의 대표 아미라,
알베르토의 역사 설명에 “잠깐만요”를 외친 사연은?

아프리카 기니 대표 가심이 이야기하는 역사적 사건들!
오헬리엉은 몰랐던 프랑스로부터 독립 후 기니에서 벌어진 일들!

일본 대표 오오기와 중국 대표 왕심린,
한국 대표 조승연 작가가 이야기하는
한국과 중국, 일본의 근현대사와 3국 관계에 대한 속 깊은 토론들!

사과의 아이콘(?) 독일 대표! 닉과 함께 이야기하는
올바른 역사인식을 위한 각 나라의 ‘역사교육’ 부터
평화를 위한 비정상 대표들의 심도 깊은 토론!

광복 71주년을 맞아 이야기한 전 세계 식민시대와 독립에 대한 이야기들!
양인순 : ㅋㅋㅋㅋㅋㅋ아니 도와준걸 고맙다고 해야할까
당신들 아니였으면 도움을 받을 필요가 없었을텐데
자기들이 한짓은 쏙 빼고 말하네 진짜 우리 선조들이 아팠던 날들을 당신들은 아나요
HANSUNG RYU : 간디는 군인 이였었는데... 나이 들어서 비폭력 주의로 간디
재현 : 여기서 저희가 떳떳 하려면 베트남 전쟁에 대해
제대로 배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재현 : 조상들, 나라의 과오가 후손들 쪽팔리게 하네요 정말
Han : 이런 말은 좀 죄송스럽지만 피지배국을 순간 피자배국으로 봄

... 

#식민주의에관한담론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532건 9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homeplate.kr.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