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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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역삼동철이 조회 16회 작성일 2020-09-29 10:22:3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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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채광석 시인

70년대 80년대를 불꽃처럼 살다가 채광석 시인의 삶
1. 자유
2. 사랑
3. 기다림

외로운 택시기사 채광석氏

외로운 택시기사 채광석氏

【문학TV】문학뉴스 제23회(수정본) - 채광석 시인, 국립5.18민주묘지 안장

8월 6일, 민주화 동지들 참석한 가운데
한국작가회의 소속 많은 문인들도 참석
#채광석시인 #5.22사건 #채광석시인국립518민주묘지안장식 #문학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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