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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씨트론 조회 28회 작성일 2020-10-07 22:32: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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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롯데장학재단과 함께하는 제 5회 청춘열전 출사표 경연 하이라이트

[2020 롯데재단과 함께하는 제 5회 청춘열전 출사표]
2020 롯데장학재단과 함께하는 제 5회 청춘열전 출사표 경연 하이라이트 영상입니다.

[경연팀]
Off-Road / 박다울x김주현 / 앙상블 플로운 / 자우(慈雨) / 한사코 / 힐금 / 리마이더스 / 놀플러스+

롯데장학재단과 (사)노름마치예술단은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목적으로 자라나는 차세대 국악인들에게 장학의 기회를 통해 앞으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케 하고자 본 장학과 경연사업을 기획합니다.

주최·주관 : 롯데장학재단, (사)노름마치예술단
기획 : NOWPAN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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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5th Cheongchun Yeoljeon Chulsapyo 2020 with Lotte Foundation ]
This is the highlight from the 5th Cheongchun Yeoljeon Chulsapyo, or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competition that Lotte Foundation and Noreum Machi hold in August of 2020.

[ Selections of competition ]
Off-Road / Park da wool X Kim juhyun / ensemble FLOUN / JAWOO / Hansako / Hilgeum / Remidas / NOLPLUS+

Lotte Scholarship Foundation and Noreum Machi organize Cheongchun Yeoljeong Chulsapyo, the scholarship and competition program to pave the way for the next generation of gugak (traditional music) musicians to grow in the future for the purpose of the inheriting and developing tradition.

Organized/Presented by Lotte Foundation, Noreum Machi
Planned by NOWPAN ENT.

[2020청춘열전출사표] 자우(慈雨) – 초풍 {바람을 초월하다}

[2020 롯데재단과 함께하는 제 5회 청춘열전 출사표]
롯데장학재단과 (사)노름마치예술단은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목적으로 자라나는 차세대 국악인들에게 장학의 기회를 통해 앞으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케 하고자 본 장학과 경연사업을 기획합니다.

주최·주관 : 롯데장학재단, (사)노름마치예술단
기획 : NOWPAN ENT.

[ The 5th Cheongchun Yeoljeon Chulsapyo 2020 with Lotte Foundation ]
This is the highlight from the 5th Cheongchun Yeoljeon Chulsapyo, or the Korean traditional music competition that Lotte Foundation and Noreum Machi hold in August of 2020.

Organized/Presented by Lotte Foundation, Noreum Machi
Planned by NOWPAN ENT.

자우(慈雨) – 초풍 {바람을 초월하다}
장구: 김가은 / 북: 문지훈 / 징: 손민지 / 바라, 꽹과리: 이상원

[메마른 마음에 촉촉함을 선사하는 타악 그룹]
타악예술단 ‘자우’는 오랜 가뭄 끝에 내리는 단비 라는 뜻으로 음악을 통해 매마른 사람들의 마음을 촉촉하게 젹셔주고 싶다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전통타악 음악양식을 극대화하고 여러 음악적 요소둘울 흡수하여 타악이 중심이 되는 창작음악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음악활동을 목표로 한다. 또한 시대적 흐름에 맞게 진화하며 전통의 새로운 재창조를 고민하는 동시에 많은 사람들이 즐겁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만들고 연주하는 타악단체입니다.

[ 작품소개 ]
이 곡은 동해안 별신굿과 경기도당굿의 장단을 해체하고 재해석하여 창작한 곡으로 장구, 북, 징, 바라, 꽹과리 등의 전통 타악기만으로 구성된 타악 곡입니다. 각각의 다른 색깔의 악기들이 전통장단의 모습을 유지하면서도 각 악기의 특성을 고려하여 앙상블 형태로 장단의 모습을 새롭게 구성하였다. 일반적이지 않으면서도 이질적이지 않고, 전통음악의 어법을 지키면서도 때로는 반항적인 느낌이 전체 곡의 신선한 진행을 이끌어 나갑니다.

Korean Percussion Group JAWOO
KIM Ga-eun - janggu (hourglass drum)
MUN Jihun - buk (barrel drum)
SON Minji - jing (large gong)
LEE Sangwon - kkwaenggwari (small gong)

JAWOO (慈雨) means “the welcome rain after a long drought,” and the group implies its desire to moisten the hearts of dry people through music. They aim to communicate with contemporary people through creative music centered on percussion, maximizing the traditional percussion music style and absorbing various musical elements. They also try to make and perform music that can be easily approached by many people while thinking on the re-creation of tradition in accordance to the times.

[ Music Introduction ]
"Chopung: Beyond the Wind"
The piece “Chopung” is recomposed for the traditional percussion instruments by reinterpreting rhythmic patterns of the shaman rituals of Eastern Byeolsingut and Gyeong Dodanggut. Each instrument is newly arranged in the form of an ensemble considering its own characteristics while retaining traditional rhythmic patterns. It is characterized by the contrasts—not usual but not heterogeneous, adhering to the traditional music language but sometimes rebellious—which leads the entire song.
김혜영 : 와~ 신선한 연주네요
Георгий Реутов : 0:12 1000 subs for 15usd whatsapp +79671570581

[2019청춘열전출사표] The세로 '세로(世路) ' The SERO 'SERO(a path of life)'

[2019 롯데재단과 함께하는 제 4회 청춘열전 출사표]

롯데장학재단과 (사)노름마치예술단은 전통의 계승과 발전을 목적으로 자라나는 차세대 국악인들에게 장학의 기회를 통해 앞으로의 성장 발판을 마련케 하고자 본 장학과 경연사업을 기획합니다.

주최·주관 : 롯데장학재단, (사)노름마치예술단
기획 : NOWPAN ENT.

[ The 4th Cheongchun Yeoljeon Chulsapyo 2019 with Lotte Foundation ]
Lotte Foundation and Noreum Machi hold this scholarship and competition program to provide a platform for the future growth opportunity to the next generation of Gugak musicians whom are poised to inherit and develop Korean traditional music.

Presenting/Organizing : Lotte Foundation, Noreum Machi
Production : NOWPAN ENT.



The 세로 「세로(世路) 」
아쟁 김범식 / 타악 김준수 / 소리, 징 이승민 / 철가야금 황소라


[ 전통 어법으로 오늘날의 서사를 이야기하는 창작국악그룹 ]
불교에서 ‘세로(世路)’는 삼 세 번에 걸쳐 변화하는 인간의 과거와 현재, 미래에 대한 뜻을 의미합니다. 'THE세로'는 과거부터 전통을 배우고 익혀 학습했고, 현재는 전통의 어법을 잇는 음악을 하며, 미래에 이들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음악으로 새로운 시도를 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결성된 팀입니다. 젊은 시선에서 사회를 바라보고 해석하여 음악으로 표현하고 그 해석을 동시대 관객들과 나누며 이야기 거리를 넓혀가고자 합니다.

[작품소개]
배의 목적지는 분명합니다. 목적지를 향한 사공들의 의견은 분분합니다. 한쪽은 노를 저어 선회하자, 한쪽은 돛을 달고 태풍의 눈 속으로 들어가자 주장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 결과를 도출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마음을 모은 만큼 결과물은 탄탄하게 구축됩니다.

애내 성중 만고수난 날로두고 이름인가
-배 젓는 소리 속에 만고의 근심이 잠겨있으니 그것이 나를 위한 이름인가
연롱 한수 원롱사 의 후정화만 부르는 구나
-차가운 강물위에 안개만 자욱 피어있고 강 건너 들려오는 노랫소리 나를 반기는 듯


The SERO 「SERO(a path of life)」

Ajaeng - Bumsik Kim
Percussion - Junsoo Kim
Vocal·Jing - Seungmun Lee
Iron Gayageum - Sora Hwang


[ The group of creative gugak that talks about the epic of today in traditional way ]

In Buddhism, '세로(SERO)' means that human past, present, and future has changed over three times. THE SERO is a team who has learned traditional music and been educated for a long time. They are now engaged in music that connects tradition and contemporary, and are determined to try new music for the future with their best part. From a young perspective, THE SERO want to look at society and interpret it as music and share the interpretation with contemporary audiences to broaden musical conversation.

[ Music Introduction]
The ship's destination is clear. The boatman are conflicting on their destination. One side paddles around, the other side insists on going into the eye of the typhoon with a sail. It's hard to get people's minds together and get results. However, the result is solidly built as gathering their opinions in one.
HyunJoo Yun : 음악을 들었다기 보다는 한편의 영화를 본 느낌이네요. 혼돈과 힘듦이 느껴지는 지금의 삶을 이 곡으로 위로 받는 느낌입니다. 우리나라 악기로, 창으로 저리 세련된 곡을 연주해낼 수 있다니 놀랍네요..창작 곡이라 써있는데 작곡하신 분의 앞으로의 작품들이 더욱 기대되네요. 연주회에서 또 뵐 수 있길 바라봅니다.
* jjeongS2 : 소리가 너무 좋아요~ 힐링하고 갑니다!
음두은 : 심금을 울리는 연주였습니다.
강미정 : 오 우렁찬 울림 넘경건함요
마음에 수양이 되네요
도티님바라기윤서 : 아쟁소리가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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